걍 하는 소리가 아니고

나련 한동안 미디어 거의 끊고 살았노 이기

어느 수준이냐면 카카오페이지 싫어서 앱 업데이트 안하고

있었던 련이노 이기

근데 오랜만에 폰바꾸는 바람에 그런게 여기저기 뜨기 시작했는데

일단 쉬도 때도 없이 올라오는 임종 글들 때문에 어이없었지만

가장 현타온건 키즈모델

키즈모델들 보고 이 나라는 진짜 안되겠구나 사람으로 살아가기엔

정말 안되겠구나 했다

나련은 근래 가장 고민하던 일이 바로 탈조 할 것인가

남아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세상을 바꿀것인가 였노

근데 미디어를 오랜만에 접하니까  느꼈던게 여혐민국의 미디어 세뇌였노

나련 당연히 상정머모님 뽑을거고 보지만 뽑을거지만

설사 상정머모님이 된다고 해도 미디어에 미친듯이 파고든 여혐 

바로 한남의 유전자에 스며있는 사람을 인형이나 노예 취급하는

DNA 사라지지 않을거라 생각하노

나련은 쌀국에 있었을때 쌀국이 진짜 싫었던게 바로 미디어에 스며든

여혐과 미디어에 세뇌된 쌀국이었노

물론 바꾸려면 나라 바꾸겠지만, 나련 세대에서 과연 나련이 원하는 만큼

나라가 바뀌고 내가 그것을 누릴 수 있을 것인가? 생각하면 답 안나오노

이미 나련이 바라는게 적어도 삼분의 일은 이뤄져 있는 선진국가면  더 빨리 시작하고 더 많이 이룰수 있는데 나련 정신 갈아서

이 개돼지 국에 남아있을 필요도 없노

 

 

그냥 너련들도 키즈모델들 사진 보고 한번 생각해봐라

 

 

 

 

이런 키즈모델들 많았던 스시국 한번 지금 어떤지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