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뭐 상대방의 의견 비웃어보겠다고 문장사이에 ㅋㅋㅋㅋ쓰는거 ㅎㅌㅊ같다이기.

본인 의견이 맞다고 생각하면 논리로 논파하면 되는거 아니노?
근데 감정에 압도되서 ㅋㅋㅋ남발하고 눈앞의 상대방 어떻게든 희화화해서 끌어내리려는걸 보면 논리로 안되니 힘으로 어케 해보려는 한남마냥 그사람이 내는 의견에 신뢰성 떨어지노, ㅎㅌㅊ같고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텐션으로
쭉 이어가는게 ㅅㅌㅊ자세라고생각하노
내 의견이 무조건 맞으니 니가 굽혀라 라는 강압적이고 무거운? 분위기는 
ㅋㅋㅋ 남발해서 전해지는게 아니더노
오히려 앵나 가벼워보이노

물론 나도 옛날엔 그랬는데 점점 고치고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