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이태원 기안내+혐애커플+한남충 많아진거 아노? 미군이 공식적으로 작년에 용산(이태원)에서 경기도로 이전했다고 하노

그래서 미군뿐만 아니라 미군가족+미군무원(일반미국인)이 없기때문에 이태원은 사실상 외국인이 소수로 전략했다 이기

요즘 이태원 분위기는 기안내+혐애커플+젠신+형냐+한남충++.. 웜련으로썬 최악의 동네로 바꼇다 이기

 

카페에서 일하는 친구가 말하길 몇년 전만 해도 기안내 없고 평일에도 외국인이 많아 해방감에 일하기도 편했는데.

요즘은 제일 짜증나는게 한남이 늘어서 일하기 싫다고 하노.. 젊은 한남이라 진상 없을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고 한남은

나이가 적든 많든 정신적으로 힘들게 한다고 하노..

 

가끔 카페에서 일하면 외국인 팁 주는것도 그렇고 외국레즈도 보였고 몇년 전만해도 한국인이 있다면 한국여자가 한남보다

훨 많은 여자들만의 해방구 같은 느낌이 드는 그런곳인데 요즘은 전혀 그런거 없다고 하노..

보지들만 늘었으면 상관없는데 결과적으론 한남충이 확 늘었다고 하니 일할 맛 안난다고 하더라 이기..

 

그래서 일 그만두고 워홀 알아본다고 하노.. 요약 보지들만의 해방구 외국느낌 나는 곳은 꼭 한남충이 와서 분위기 망치고 물 흐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