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한테 자기 고민얘기하면서 힘들어하는 티내는거 + 우는 소리하는 거

2. 스스로 결정못하고 이거 어떄? 저거 어때? 계속 묻는거. + 우유부단하게 결정 못하는거

3. 자기 힘들었던 시절 69696969개 얘기하는거 

4. 애교부리는거(ㅇ 붙여서 말하는거)

5. 자기일이면서 상대방에게 허락구하는거

6. 지나치게 미안해하는거

7. 이모티콘 ㅠㅠ ;; 이런거 쓰는거

8. 누가 자기 지적하면 지나치게 발끈해서 막 반박하는거 (이러면 좀 웃기노)

걍 적당히 인정하면 오히려 더 ㅅㅌㅊ같음

9. 쓸데없이 허세부리는거 ㅋㅋ

오히려 규칙, 기본적인 상식 같은거 잘지키면 더 ㅅㅌㅊ같이 보이노

10. 너무 잘 웃어주는거 

11. 자기 약점, 단점 말하는 거 셀프디스는 왠만하면 안하는게 좋음  

12. 자기반성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가면서 하는 거. 걍 마음속으로 혼자하는게 좋노

나련은 개돼지가 아니니까 내가 무언가 잘못한게 있다면 그걸 인정하고 반성하고 다음에는 안그러려고 하노. 

근데 이런걸 굳이 남한테 알릴 필요는 전~~~~혀 없노.

그냥 적당히 대응만하고 내 마음속으로만 이런 것들을 처리하노 

13. 말할때 명확하게 말하지 않고 알아듣기 힘들게 웅얼웅얼하거나 웃으면서 대충 말하거나 하는거

 

이것들이 헬조에 부딪히면서 내가 깨달은 거노

저것들은 전혀 인간적이지 않노,

삶의 질을 높이지도 않고. 

하지만 헬조에서 한번 하타취로 보이면 그때부터 잔인하게 물어뜯기노. 

강약약강이 오져서 약자라 생각되면 정말 괴롭힌다이기야..

 

그래서 어떤게 하타취로 보이는 행동인지 알고 있어야 하는 거 같노

 

글고 주변에  ^나 힘들다^ 이렇게 광광대는게 의미없는 이유가

머국사람들 대부분 힘들게 사노. 그래서 안그래도 자기들도 힘들어서 남 돌볼 겨를 없고

개돼지들이 많기 때문에 고민상담같은거 해도 그닥 도움되지 못하노. 

또, 머국은 이런걸 들으면 나중에 공격을 한다이기야

그냥 내감정은 내가 처리하고, 내가 보듬는게 훨씬 나은거같노 

 

머국에서 여기저기서 두들겨 맞는 동네북같은 존재가 되지 않으려면

ㅎㅌㅊ로 보이지 않는게 ㄹㅇ 중요한거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