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링이나 유투브 좀만하면 총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고 간결하게 설명해놓은 글 많노.

 

며칠전 약국에서 여성분 조현병 남틀딱한테 칼 몇번 맞고 바로 돌아가신거 봤노?

 

그때 총이라도 하다못해 바로 반격할수 있는 (버튼하나만 누르면되는 어떤것) 무엇이라도 있었으면 그 분 돌아가셨어도 그새끼 눈깔이라도 뽑고 갈 수 있었노.

 

자꾸 매체가 그런식으로 여자는 아무것도 못하고 죽을수 있다는것 보여주니까 무기력감에 젖어가는거노.

 

그 사건처럼 한번 타깃되면 손 한번 못써보고 뒤진다

 

아무것도 못하고 뒤질바에야 그새끼 눈깔이라도 뽑고, 더 나아가서 그새끼 죽이고 나는 살아서 감옥가는게 덜 좆같지 않겠노?

 

총기만드는법 지금이라도 알아둬라, 어떻게든 무기를 손에 쥐어라 그것이 합법이든 불법이든. 

 

안걸리면 그만이라는 마음으로 살아라.

 

낙태도 불법인 나라에서 노네가 법을 끔찍히 지켜야 하는 이유라도 있노?

 

탈조로 나가는것도 살아야지 나갈수있다.

 

강남역에 사람이 그렇게 많이 모인이유도 이 나라에서 여자로 언제 칼 맞아 뒤져도 그새끼는 3년 살다오면 그만인 나라에대한 공분 아니겠노.

 

다시말한다, 어떻게든 무기를 손에쥐어라. 여성에대한 존중은 당장의 공포심에서부터 비롯된다는것을 명심해라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