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cafe.daum.net/womadic/g5PJ/3872




1. 의원시절 전자팔찌 제안


전자팔찌ㅋㅋㅋㅋ

전자팔찌가 너무 심하다그래서 전자발찌로 도입됨ㅋㅋ

지금 관리가 잘 안돼고 있는걸 박근혜 탓 할수는없다고 생각함

이외에도 당대표일때 당내에 보육시설 설치하는등 여자 위하는 정책에 노력함



2. 아동청소년법 도입

아청법때문에 로리 야동 못보는 한남들이 난리를 쳐댔지만

이건 내가 꼽는 가장 잘한일임.

로리야동 못보게 막은거.

이건 너무 유명해서 기사같은거 필요없을듯.



3.   여성부 예산 확충




박근혜는 여성부 지지를 꾸준히 해왔음



http://www.womennews.co.kr/news/view.asp?num=86439


여가부 2016년도 예산 119억 늘어 6383억


학교 밖 청소년·다문화·맞벌이 지원 강화
폭력예방교육 예산 올해보다 15억원 증액
내년 첫 양성평등 실태조사 실시


일베에서 이거가지고 박근혜 깜ㅋㅋㅋ



4. 경력단절 여성 시간제 일자리


경력단절여성을 배려한 일자리창출 제도를 도입.

반대하는 사람들은 시간제 일자리의 질이 안좋다고 하는데,

그건 우리나라 일자리 질이 원래 다들 안좋은거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일자리가 생겼다는걸 부정할 수는 없음



5. 호주제 폐지에 참여

호주제 폐지에도 꾸준히 참여했음

과거 박근혜 블로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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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사는 박근혜가 '호주제 폐지에 앞장섰지만 가장 앞장선 것은 아니다'라고 쓰여진 글인데,

비판하는 글에서도 박근혜가 꾸준히 호주제 폐지에 앞장섰던 것을 인정하고 있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98118)


박근혜 후보가 오랜 시간 '호주제 폐지'에 앞장섰던 것은 사실이다. 지금으로부터 12년 전인 2000년 9월, '호주제 폐지를 위한 시민연대'는 국민 2만6156명의 서명을 받아 '호주제 폐지에 관한 국민청원서'를 국회에 전달했다.이 때 박 후보는 이미경, 한명숙 민주당 의원과 함께 '소개의원'에 이름을 올렸다.

박 후보는 2002년 <딴지일보> 김어준 총수와 한 인터뷰에서도 "저는 호주제 폐지로 가야 한다고 본다"고 전제한 뒤, "그런 문제에서도 여성에 대한 인식이 옛날보다는 많이 바뀌었지만 아직도 편견이 있다"면서 "그런 식으로 해서 여성들이 사회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자유롭고 평등하게 할 수 있는 정책을 꾸준히 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듬해인 2003년, 이미경 민주당 의원 등 여야 의원 52명이 '호주제 폐지 민법 개정안'을 발의하는데, 이 때 박근혜 후보도 동참했다(당시 공동발의에 참여한 한나라당 의원 명단 : 김형오 윤여준 박근혜 김정숙 김부겸 이부영 손희정 임진출 이상희 이우재 전재희 이연숙 오세훈 서상섭 김홍신 안영근). 하지만 호주제 폐지 법안은 여야 반발에 부딪혀 16대 국회에서는 심의조차 못한 채 폐기되었다.

17대 총선이 있었던 2004년, 한나라당 대표로 취임한 박 후보는 호주제 폐지를 총선공약에 포함시키겠다고 했으나, 당내 반발에 부딪혀 무산됐다. 이에 총선여성연대는성명서를 내고 "박근혜 대표는 호주제 폐지 민법개정안을 공동발의한 의원이고, 대표로 선출되면서 호주제 폐지에 대한 본인의 소신을 피력하기도 해서 이번 한나라당 공약에 당연히 포함될 것이라고 기대했다가 여성 유권자들은 이번에도 뒤통수를 맞는 느낌"이라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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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위안부 합의


노무현 대통령이 언제 그런말 했냐고??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0311637346

노 대통령, "임기중 한일 과거사 공식제기 않겠다"



그리고 사람들이 굴욕적이라고 비판하는


한일 외교장관회담 공동기자회견문 전문


1. 일본측 표명사항
일-한간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양국 국장급 협의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협의해 왔음. 그 결과에 기초하여 일본 정부로서 이하를 표명함.

1) 위안부 문제는 당시 군의 관여 하에 다수의 여성의 명예와 존엄에 깊은 상처를 입힌 문제로서, 이러한 관점에서 일본 정부는 책임을 통감함. 아베 내각 총리대신은 일본국 내각 총리대신으로서 다시 한번 위안부로서 많은 고통을 겪고 심신에 걸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 대해 마음으로부터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표명함.

2) 일본 정부는 지금까지도 본 문제에 진지하게 임해 왔으며, 그러한 경험에 기초하여 이번에 일본 정부의 예산에 의해 모든 전(前) 위안부 분들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조치를 모색함. 구체적으로는, 한국 정부가 전(前) 위안부 분들의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재단을 설립하고, 이에 일본 정부 예산으로 자금을 일괄 거출하고, 일-한 양국 정부가 협력하여 모든 전(前) 위안부 분들의 명예와 존엄의 회복 및 마음의 상처 치유를 위한 사업을 행하기로 함.

3) 일본 정부는 상기를 표명함과 함께, 상기 2)의 조치를 착실히 실시한다는 것을 전제로, 이번 발표를 통해 동 문제가 최종적 및 불가역적으로 해결될 것임을 확인함. 또한, 일본 정부는 한국 정부와 함께 향후 유엔 등 국제사회에서 동 문제에 대해 상호 비난·비판하는 것을 자제함.


2. 한국측 표명사항
한-일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양국 국장급 협의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협의를 해왔음. 그 결과에 기초하여 한국 정부로서 이하를 표명함.

1) 한국 정부는 일본 정부의 표명과 이번 발표에 이르기까지의 조치를 평가하고, 일본 정부가 상기 1. 2)에서 표명한 조치를 착실히 실시한다는 것을 전제로 이번 발표를 통해 일본 정부와 함께 이 문제가 최종적 및 불가역적으로 해결될 것임을 확인함. 한국 정부는 일본 정부가 실시하는 조치에 협력함.

2) 한국 정부는 일본 정부가 주한일본대사관 앞의 소녀상에 대해 공관의 안녕·위엄의 유지라는 관점에서 우려하고 있는 점을 인지하고, 한국 정부로서도 가능한 대응 방향에 대해 관련 단체와의 협의 등을 통해 적절히 해결되도록 노력함.

3) 한국 정부는 이번에 일본 정부가 표명한 조치가 착실히 실시된다는 것을 전제로 일본 정부와 함께 향후 유엔 등 국제사회에서 동 문제에 대해 상호 비난·비판을 자제함




-군이 관여했다는 것 인정

-보상을 함으로써 자신들의 잘못인것 인정

-주한 일본대사관앞의 소녀상(한국사는 일본대사관 직원들의 안녕을위해?) 자리옮기기

-일본은 위안부 명예 존엄위한 사업실시

-이거 지킨다는 전제로 상호 비판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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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들 작년에만 9분 돌아가셨음

우리나라보다 일본이 아직도 더 쎔

이걸 수치스럽고 굴욕적이라고 우리가 원하는 수준의 "일본교과서에 위안부 싣고" 하려면

위안부 할머니들 다 돌아가시고, 우리나라가 국력이 세질지 모르는 어느 날에???

역대 대통령들 아무도 일본교과서에 위안부 싣자고 못했어,

할수있었음 진작했지...아베보다 덜 보수적인 일본총리랑..

우리나라가 국력이 셌으면 위안부 자체가 없었음...



여튼 일본정부 돈(10억엔, 우리돈 108억원)으로 운영되는 화해,치유 재단이 출범했고 

http://v.media.daum.net/v/20161025093504444


생존자분 46분중 개별거주하는 30명중 29명이 찬성하시고,

나눔에 집에 사시는 두 분도 정식공고 내기전에 먼저 찾아오셔서 (배상금신청서) 쓰고 가셨다고함.

나눔의집과 정신대문제대책협의(정대협) 측에서는 일본의 사과를 더 정식으로 받았어야 했다는 입장이지만

이 문제를 가지고 위안부 합의가 무조건 잘못됐다고 할수는 없다고 봐.


두가지 입장을 다 봐야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2992468

정대협에서는 배상금이라고 하지 않고 치유금이라 하느냐,

치유화해재단에서는 '지금 나눔에집에서 따로 하는 소송이 있기때문에 배상금이라고 완벽히 정의할수 없다' 라고 말하고 있어.



그치만 정대협측에서도 치유화해재단 이사장에 캡사이신 뿌린 한남은 이해할수 없다는 반응..

 “사실은 저희도 깜짝 놀랐다. 김복동 할머니도 그걸 생중계로 보시더니 혹시 저쪽 거(위안부할머니 욕하는사람들) 아니야? 이렇게 얘기 할 정도로 깜짝 놀랐다”


그리고 일본정부가 지원한 돈을 재단사업에 쓰는거 아니냐,

위안부 소녀상 치워주고 돈받았다, 라는 비판에 대해서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28/0200000000AKR20160728048752005.HTML


이부분 참조하면됨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니려면,

비판에 대한 반박도 들어야 한다고 봐.

아직도 위안부 합의가 무조건 잘못된 것 같아?






7. 전두환 추징금 환수

공소시효 4개월 남겨놓고 '전두환추징법'만들어서 시효마감되는거 막고, 추징금 전담팀꾸려서 1088억원 환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10/0200000000AKR20151110048351004.HTML

국회는 환수 시효를 4개월가량 남겨둔 2013년 6월 시효를 2020년으로 연장하는 이른바 '전두환 추징법'(공무원범죄에 관한 몰수 특별법 일부개정안)을 통과시켜 재산 추징에 디딤돌을 놨다.

본격적인 재산 환수에 나선 검찰은 '전두환 추징금 전담팀'을 꾸린 뒤 환수와 수사의 '양동 작전'을 펼쳐 작년 말까지 1천88억원(환수율 49.3%)을 국고에 귀속시켰다.

올해 들어서는 전 전 대통령 일가가 소유한 서울 서초동 ㈜시공사 사옥 일부를 팔아 24억원을 확보했다. 또 전날 미국 정부가 몰수한 전 전 대통령의 미국 내 재산 112만6천951달러(약 13억원)도 송금받아 환수율 50%를 찍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9042230565

그리고 2013년 9월 노태우도 추징금을 완납ㅎㅎ




박근혜가 전두환 추징금 환수 막으려고 했으면 못막았을까?

이것도 박근혜가 한 잘한일 중 하나.

 




그 외 박근혜 임기동안 이뤄진 일들

- 종교인 과세법 통과

- 김영란법 통과

- 이공계 여성인재 지원

- 대한제국 옥새반환

- 음란물(리벤지포르노) 규제강화


구글검색하면나옴...힘들어서 생략함.

종교인과세법 김영란법 이거 다 좋은법들인데,

박근혜가 권력 남용해서 나쁜 의도로 막으려고 했으면 막을수 있지 않았을까?

둘다 여소 야대인 20대 국회되기전에 통과된 법이라

박근혜가 막으려고했으면 막을수도 있었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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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측근비리를 비판하는 사람들이 노무현의 측근비리, 이명박의 측근비리에도 똑같이 비판하고,

박근혜의 굿을 조롱하는 사람들이 문재인의 굿에도 똑같이 반응하는지 모르겠음.

정유라의 부정입학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문재인 아들의 부정취업에도 똑같이 비판했는지 모르겠음.

단지 박근혜가 여자라는 이유로, 무식해보이는 아줌마가 권력남용을 했다는 이유로

마녀사냥을 하고있는거 아닌가 생각해봄.

남자 대통령이었다면 늘 그래왔듯 "어휴 정치인들이 다 그렇지 뭐" 이러고 있지 않았을까?

이걸 염두에 두고 사태를 담백하게 객관적으로 봤으면 좋겠음.

졸렬한 한남이 팬티로 성희롱을 했든, 그걸 누가 들었든 우리가 알바임?

박근혜가 하지도 않은 길라임으로 조롱하면서,, 이건 그냥 악플이랑 다를바가 없다봄.

가십에만 치우치지 말고 조선일보가 왜 박근혜를 나서서 비판하는지,

진짜 조선일보가 바른말 하는 언론이라 그런건지

조선일보와 박근혜정부의 이해관계도 생각해봐야할것 같으다.

(친박계의원이 조선일보 주필 접대받은걸 폭로했다던가..김영란법이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