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둥바둥거린다, 발악한다 라는 느낌이 드노

대중교통에서 앞머리 그루프? 말고 있는거 개없어보이고 한심하노
고데기 안하거나 앞머리 못내리면 집밖에 못나가는년도 봣고
맨얼굴이 정상이지 위에 뭐 더덕더덕 바르지 않는 모습 남에게 보이면
엄청 큰일나는거 마냥 굴고 
속눈썹이니 네일이니 이상한거 더덕더덕 바르고
토익학원갈때도 눈색조에 입색조까지 하는거보면 그냥 개발광을 하는거 같노
장애가 있는 얼굴도 아닌 그냥 멀쩡한 얼굴을 갖고
코르셋을 뒤집어쓰지 않으면 결코 남에게 떳떳 할 수 없는 그런 강박이 머리에 박힌거 같노

제일 충격적이었던건 나 중학교 급식시간때 일인데
같이 밥 먹는 년이 무슨 고추장양념 들어간 기안내나는 좆국반찬을 처먹는데
옆머리 내린게 자꾸 입 옆까지 와서 그 양념이 머리카락에 묻더노
진짜 더럽고 찝찝해보여서 너 머리넘기고 먹어 이게뭐야 묻잖아 라고 하니까
안돼 머리넘기면 애들 다 토해 ㅠㅠ 이러더노 
옆머리내리는 코르셋병에 걸려서 음식이 머리카락에 처묻는데도 머리를 내리는 모습에서 기함을 했노
 
아는 애는 컬러렌즈가 없으면 외출도 못했노
안경점이 문 닫아서 외출도 못한다는 쀼쩰ㅋ 
 
그리고 요즘 인스타나 블로그나 기타등등 코르셋 포진해있는곳 가면
그냥 다 똑같고 거기서거기인 화학재료버무리를 앰플이나 팩으로 만들어서 
포장껍데기 씌워놓고 별의 별 찬사를 붙이며 파는데 웃겨죽겟노 ㅋㅋㅋ
원가 오천원도 안할거 같은거를 겉에 포장지 패키지디자인만 근사하게 해놓고 
난 그거보면 화장품 구매욕이 아니라 디자인꿘이 될 거 같노
 
코르셋용품 전문점을 하도 드나들다 보니까 거기서 건강식품까지 사는 멍청한행동을 하던데
음식은 식품업체에서 사야지 그딴데서 사니까 곰팡이 묻은게 배달되는거노
 
어제 3시에 교보문고에 미술재료를 사러 갔는데
남유투버 보겸 좃버러지새끼가 싸인회를 하고 잇더노
슬쩍 지나가면서 보니까 슬리퍼+면티+반바지 전형적인 동네백수의 편한차림에 
개기름 질질흐르는 누리끼리한 피부톤 그대로의 쌩얼이더노
저꼴로 강남한복판에 나타난것도 어이없고
심지어 이 벌러지새끼의 직업은 카메라 앞에 나오는 유투버다
저꼴을 하고도 수십억을 벌고 당당한데 
좆국여자들은 느끼는게 뭐 없나 싶노
 

아참 미술재료의 값은 아크릴36색을 샀는데, 30ml앰플 한개값이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