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제공 책소개
“대체로 역사 속 익명은
여성들이었다“
_버지니아 울프


『우리의 이름을 기억하라』의 이야기는 미술사가이자 이 책의 지은이 브리짓 퀸이 대학 시절, 미술사 수업의 교과서였던 H. W. 잰슨의 『서양미술사』를 살펴보던 중 방대한 미술사에 공식적으로 이름을 올린 여성 예술가가 고작 열여섯 명밖에 없다는 것을 발견하면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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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져놈들 시기 질투때문에 주목을 못받았지만 위대한 예술가들 소개하는 책이노.

읽다보니

망혼하고 출산하면서 예술활동 못하게된분 나오노

유딧 레이스터르 1606~60


듣보좆놈 만나고선 화가경력은 끝나고 애만 다섯낳았다노.
경력단절이노

그리고 더 안타까운 것
두 분이나 임신 중, 출산직후 돌아가셨노.

먼저 파울라 모데르존베커 1876~1907

이 그림 그린 분이노
출산하고 다리 통증 호소하다가 2주있다가 돌아가셨노.

마지막 말 "애석하도다"

그다음 수전 오말리 1976-2015
출산예정일 사흘전 쓰러져서 돌아가셨다노

텍스트로 예술작업 많이 하시던 분이었노



설거지보다 예술이 먼저
라는 작품 남기신분인데 돌아가셨노.

좆같지않노?
듣보냄져들 유전자 남겨주다 천재들이 경력끊기고 목숨잃었노.

좋은사례도 나온다 익이.

로자 보뇌르 1822~99

이 그림 그린 분이노.
창조주가 앱충땜에 고생만 하다 11살때 돌아가신거 보고
냄져랑 절대 결혼안한다고 결심하셨다노.
냄져랑은 진짜안함.

참사랑하셨다고 하노. 나탈리 미카라는 분이랑 실질적으료 부부로 지냈다노.
화가로도 성공해서 성에서 잘살았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