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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자인지 뭔지 싸구려걸레짝같은 트젠괴물새끼 ㅋㅋ

역겨워서 관심도 안가졌는데

여초코르셋카페 정찰하다가 알게 됐노 여기가 한줌워마드보다 소식이 빠르노

얘 과거에 강남역삼동 오피에서 후장팔고 좆빨아서 돈 벌었고

손님 열명가까이 받았고 그 짓거리에 자부심까지 느껴했었다노 ㅋㅋ

이새끼가 사람인가?ㅋㅋㅋ

자적자로 정배우란 놈한테 과거 탈탈 털리고 빌빌대는거 같은데

 

여초사이트 반응이 어떤지 아냐?

2016년도에 강남패치로 몇몇 인스타유명인들 강남룸에서 일한다고 마녀사냥했을때랑 

온도가 천지차이노 ㅋㅋ

 

-원래 화류계일했었다고 햇는데 왜 이제와서난리? 다아는거 아니었나

-좀 충격이네요.. 

-정배우도 잘못했어요

딱 이런 미지근한 반응뿐이노

여자는 당연히 들엇을만한 원색적인 인신공격을 어디서도 찾아 볼 수 없노.

 

트렌스괴물을 여자라고 말은 해주면서도 (진보적인척ㅋㅋ)

무의식적으로는 남자라는거 다 알기 때문에 쉽게 비하하고 깔아뭉게지를 못하는거노

애초에 꽃자라는 버러지가 여자였으면 저렇게 설치지도 못했고 화류경험 썰풀어서 돈벌지도 못했을거노

여자였다면 애초에 거기서부터 막혔을거니까

저런 버러지새끼들 쎈언니,쿨하다,걸크러쉬로 빨아주는 골 처빈 코르셋들 엄청 많노 ㅋㅋㅋㅋㅋㅋㅋ

정신병자 성불구 개걸레 못배운하류인생쓰레기가 하수구같은 입구녕으로 아가리놀리는 꼴같잖은 광경보고 

언니언니거리면서 빨아대는거보면 단체로 역겹고 더러워서 봐줄수가없노

 

난 이 심리가 뭔지 곰곰히 생각해보았노ㅋㅋㅋ

병신흉자 중년들이 뭔일터지면 우리남편 우리집아저씨 타령하면서 결제나 계약도 혼자못하고

남편뒤로 숨고 남편을 자신의 대리인으로 나서주길 바라는 모습 흔히 알 수 있지 않노?ㅋㅋ

기혼여성들 중에 혼자살면 무시당해서 남자하나쯤은 있어야한다는 맹목적인 믿음하나로 손해보는 망혼하는 여자들도 수두룩하노 

멍청한 코르셋들은 자신을 대변해주는 든든한 남자상을 원하노

근데 꽃자같은 개걸레트젠은 확실히 남자인게 펙트고, 

표면적으로 부정은 하는거 같지만 워마드안하는 여자들도 저새끼 남자새끼인거 다알고 있노. 무의식적으로 남자라고 여기노.

 

여자가 강남업소에서 일했다고 얼굴 까고 썰푸는 경우는 절대 없노.

그치만 남자유투버 중에서는 널렸고 아예 현역으로 있고 가게에서 일하는중 틈틈히 방송하는 애도 봤노

남자 구매자입장에서 썰푸는 경우는 널렸고 아주 당당하노.

문제없이 한국사회에서 살아가노

트젠도 분명 그 남성으로서의 수혜를 누리고 있는 존재노.

 

근데 척은 또 여자인척을 하고 자신들처럼 코르셋을 껴입고 여자흉내를 내면서 '동류'라는 인식도 주노

이 부분에 코르셋들은 뻑가는거노.

여자라는 성별로서 자신이 없어서 남자라는 대리인을 원하는데,

트젠은 확실히 남자라고 느껴져서 든든하면서도, 여자처럼 행세하니 동질감도 느껴지고 완벽하다고 느끼는거노. 

참고로 같은 맥락에서 게이환상 갖고 게이친구 원하는 여자들도 마찬가지노.

 

 트렌스괴물은 그냥 정신이상자+성불구자일뿐 확실히 남자이고 

사회적위치 역시 남자와동등한 권력을 누리고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