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가 똥꼬충만 좆나게 유명해서 창업자가 여잔거 처음 알았노 
이걸보고 새삼 여자들은 큰일 도모하고 사회현안에 대해 토론하며 세상을 낫게 만들고 웅앵웅보다는 ㅋㅋㅋ

보르텔이다
를 먼저 느꼈노
높은자리 올라가 있는 사람들은 그 보르텔이 이미 공고할거고 특히 서구권은 잘 형성도 되어있고 네트웤이 중요한 만큼 보르텔도 발달해 있겠다 라는 걸 어렴풋하게나마 이런식으로 간접적으로 겪을 수 있었노
그리고 내가 올라가서 저 틈에 낄거란 것과 나 또한 보르텔을 공고히하고 나아가 보트릭스까지 만들게 될 것이며 그를 위해서는 역시 보돕보는 필수라는 것을 다시금 느꼈노
저 창업자가 과연 박막례님 한명하고만 컨택할까






여기서부터는 본문과 좀 다른 얘기노

상위층의 리그와 내부구조는 들어가기 전까지는 누구도 모르는거노
아이티 업계 미국 실리콘밸리 자지들이 자트릭스를 공고히하고 여자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여혐으로 방어막 쳐놓고 안에서 여자들 사고파는거는 내부자가 되어 고발한 여자 이전 몇십년을 숨기며 그렇게 그남들만의 자트릭스로 무법지대처럼 지냈노
과연 저것이 단편적인 하나의 일일까
아이비리그 신입생 환영회에서 해마다 강간그룹을 만들어 신입생 환영회 직후 한달 안에 자퇴하는 학생의 수가 급증하는 것은 내부자의 고발 외에는 알려지지도 않았고 아이비리그 또한 여자들의 출입이 제한되던 곳이었노
이런 남자들의 단합, 여혐, 자르텔을 무슨 수를 써서리도 카피해야 하노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남자를 배제하고 그룹을 만들고 끊임없이 보르텔을 공고히해야하노 어느정도 선에서 잘못을 해도 큰 바운더리 안에서 남혐에 동조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이를 밖으로 누설하지만 않는다면 언제든 환영하며 밖에서 질타를 받아도 끌어올려주고 믿고 돌아가 사전적 재기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해야하노 마치 방송가 남연옌패거리들이 라인이라며 한명 서열최상자 두고 범죄 저질러도 반겨주고 계속 유머로 소비해주고 이미지메이킹해주고 일거리도 주고 오히려 범죄나 이런 일에 연루되면 믿을 곳은 여기밖에 없으니 더 유재석찬양하고 강호동 후장빨고 이경규틀딱이라도 입으로 세착해주는 그남들의 그 자르텔을 카피해야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