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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져못잃는 보지가 세계의 세군데에서 살면서 모험 비스무리한 거 내용하는 게 골자인데 한때 좆국에서 유행했었노

내내 읽으면서 6아웃고잉하고 티없이 맑으며 일잘하는 커리어우먼이지만 주체적으로 남자도 고르는 2030 금발홍인9이 떠오르더노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쎄한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노

 

1. 냄충 먹고 배를 찌르는 듯한 통증을 느낌

보지답게 비혐애 비섹스 결심하고 여정을 시작했는데 여정 막바지에서 10살 많은 상폐남과 6로맨스9적인 관계를 시작하노

섹스를 시작했는데 6배밑을 찌르는 듯한 익숙한 통증이 느껴진다. 방광염이다9라면서 발리토착민한테 민속의학으로 치료를 받노

염증이 생겼는데 일개 무속같은 걸로 치료받는 것도 기가 차지만ㅋㅋㅋㅋ후팔 그냥 그 냄저가 창놈이란 소리 아니노?

섹스를 하는데 소변볼때마다 아프고 복부를 찌르는 듯한 통증? 이거 백프로 성병이노

나도 한 때 생체딜도 4마리까지 거느려본 년으로서 자신있게 말하는데 저거 100% 성병이고 남자 하나 먹고 저렇게 된거면 저 냄저가 ㄹㅇ창놈 중에 창놈이라는 거노

나 4명 돌려가며 먹을때도 질염은 있었지만 저정도는 아니었노

 

2. 순수.순진하다 못해 좆나 멍청하기까지한 머가리 꽃밭 세계관

그냥 이건 읽는 내내 느껴진다 이니

주술사가 발리에 다시오게 될거야 라고 말해서 발리로 다시 가고 뭐 온갖 거에 지 혼자 의미부여하고 쌈바별난리 다 치노

소남스러운 감상이 소설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노

 

이거 내가 알기론 양국에서도 좆국에서도 히트쳤던걸로 아는데 개돼지들 수준은 역시 어디 안가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