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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이가 좆국경제 직수시켜서

좆국화의 가치가 날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노.

 

그런데 재앙이가 돈을 더 푼다고 하노. 아래는 기사

 

['1%대 성장' 코앞인데…혈세로 갚을 '적자 채무' 379조→711조]     기사 중

지난달 정부가 513조원 규모의 ‘2020년 예산안’을 발표하자 대부분의 재정 전문가는 놀라움을 나타냈다. ‘나랏돈을 많이 풀자’는 재정 확대 기조는 익히 예상됐지만 그 정도가 너무 화끈했기 때문이다. 정부는 재정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적자 예산을 10년 만에 편성했다. 특히 그 규모가 매우 컸다. 지난해 정부가 세운 국가재정운용계획에서 예정된 2020년 재정적자는 5000억원이었다. 이를 31조5000억원으로 63배 늘렸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15&aid=0004205993&date=20190908&type=1&rankingSeq=5&rankingSectionId=101

 

미래의 세금을 끌어와서 예산을 짜노. 

미래 세대의 세금으로 갚아야 할 돈을 지금 끌어와서 쓰는거노. 

 

인플레이션이 예상되어있노.

앞다퉈 가격을 올리고, 이쪽에서 올리면 저쪽에서 또 가격 올리는게 반복될거노.

최근 좆국 경제위기가 올거라고 예측한 시기가 2019년 하반기부터 2020년사이노.

 

좆국화폐가 불안하게 느껴지노. 

돈 관련 공부했을때 보증되지 않은모든 화폐가치가 인플레이션을 겪고 금본위로 돌아갔다고 하노. 

금 뿐만 아니라 경제위기가 닥칠때는 실물자산을 갖고있는게 중요하다고하노.

 

최근에 본 자본주의 관련 다큐 추천하노. 놓고간다이기야

 

돈으로 검색해서 몇개 보길 바라노

두번째영상 혐주의

https://www.youtube.com/watch?v=1_0li7LByTM

https://www.youtube.com/watch?v=q2MSBYHCuRA&list=PL0_wWY5ocxAraImtbyRAPg68M2VLAEj1p&index=30 

 

 

댓글달려서 얘기 더 추가하노

 

통화 가치가 떨어지면 수출기업이 수출하는데 유리하기때문에 (해외에서 같은값으로 더많은 상품을 살수있으니까)

수출을 촉진시키기 위해 일부러 돈을 많이 뽑아서 통화가치를 떨어뜨리는 방법이 

좆국뿐만 아니라 세계적 유행이라고 하노. 

 

좆국화폐가 달러보다 빠르게 직수하고있지만, 

달러조차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안전자산이 아닐수도 있다고 하노. 

달러자산의 불안감이 고조될때 마침 등장한것이 비트코인이고.

 

웜년들이 달러나 금으로 바꿔놓으라고 예전부터 얘기했는데 좆국화 가치 ㄹㅇ 떨어지고 달러 올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