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동네 좋은집에 살아라

나는 머학시절 고시원 살았었노
고시원이 얼마나 끔찍한 곳인줄은 알거노 
그래도 가좆이랑 살다가 혼자 사니 좋았지만 
온갖 성범죄에 시달렸노 
그러다 강남에서도 가장 부자동네 가장 비싼 아파트로 
배포크게 이사했노 
내가 처음 이사했을때 온갖 가좆 자집들이 
분수에 안맞다 니가 여기 살아서 어떻게 감당하냐 
온갖 가스라이팅 하며 나를 끌어내리려고 발악하더노 
근데 이사하고 수년간 살면서 여자는 무조건 
최고급동네 최고급집에서 살아야한다는걸 뼈저리게느끼고 느끼노 
우선은 안전이노 
그냥 비싼곳이 무조건 안전하노 
물리적으로 그렇고 거기산다 이러면 그것만으로도 좆놈들도 함부러 못건드노
좆국이 천민자본주의하나는 일뜽아니노? ㅋ
같이 지내는 사람들의영향
동네에서 풍기는 분위기라는게 있노 
그게 거기 사는 사람들한테서 나오노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절대로 나에게 마이너스가 되지않노 
함께 대화하거나 공유하는것들로부터 나오는 좋은 에너지들이 나의 성장과 자극에 도움이 되노 
먹는것 노는곳도 달라지노 
그리고 내가 학력이나 직업을 하이클래스로 가지기위해선 시간이 많이 드노 물론 이것도 당연히 가져야하노 
하지만 좋은 집에살고 좋은동네사는건 이사만하면 간단하노 그순간부터 하이클래스 주민들과 함께 사는거고 너도 하이클래스 되는거노 
처음 이사해서 내발아래 펼쳐진 한강위를 빨빨거리며 건너는 차들을 보면서 나 스스로 늘 다짐했노 여기서 절대로 내려가지 않겠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고급진곳에서 누구보다 잘살거다
나는 이런집에 살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여자다 
이런 당연하다라고 
그리고 실제로 나는 그렇게 되었노 
일상중에 힘들어도 고오급진 내집 내방 내동네 내아파트로 퇴근할때면 항상 설레노 
모든 웜년들이 탈조해서든 좆국에서든 언제나 좋은곳에 살기를 바라노 
ㅂㅇ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