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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염병할 한국남자 좆팔 후장에 쇳물부어서 봉합시킬새끼들이 별 그지같은데데가 가성비가성비타령해대서 가성비 워딩에서 좆같음을 느끼는년들이많은데

이미 69696969696969번 나온얘기겠지만 cost-effectiveness는 나쁜게 아니다이기야 지불가격대비 효율성을 추구하는건 경제학에서도 기본아니노 그에관해 썰을 좀 풀어볼까하노

예전에 쇼핑몰 관련해서 어떤년글에 댓글단적있는데 기억하는년 있을지 모르겠다만 각성전에 상류층여성을 타켓팅한 쇼핑몰에 근무했었노. 거기는 가격대가 전반전으로 높은편이다

자체라벨이 달려있긴하지만 말그대로 라벨만 달린수준이었노 아마 내가 써내려 가는 이야기들을 보면 어딘지 대충 감오는년이 있을거노 꽤나 유명한곳이니까

사장이 처음엔 취미같은걸로 sns 마켓으로 옷 팔다가 이게 대박이나서 확장시키고 또 대박이나고 뭐 이런루트였노 망혼한년이었는데 자집놈쪽이 돈이 많아서 처음엔 어느정도 지원받고 시작했는데

진짜 말그대로 대박이났노 품평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한국에서 요즘 코르셋들이 선망하는 그런 몸매에 기본적으로 집에 돈이 있으니 잘먹고 잘지내서 대충입어도 흐르는 귀티에 

명품 악세서리 명품백 앵나오게 잘사는 동네 이 모든게 코르셋들의 마음을 흔들었나보더노. 6나도 이 옷을 입으면 저렇게 될수있다9고 

내가 생각해낸말이아니라 후기올라오는것중에 상품평좋은건 대부분 6사장님이랑 비슷한 핏 나요^^9였다이기 

그러나 옷의 질은 안타깝게도 좋지못했노 자체제작으로 만들어내는옷들도 말만 자체제작이고 중국산이 허다했고

자체제작이어도 진짜 만들기쉬운옷들. 그리고 처음봤을땐 괜찮아보이지만 세탁 몇번하면 늘어나고 망가지는옷들이 대다수였노 

사실 나는 그 직장에있을때의 대부분은 각성전인 시간이었던것도있고 사장님 놈편이 겉으로 개념남인척 오지게해대서 나포함 다른 직원들도 남혐 좆나 심했었는데(여성고객 대상으로 한 쇼핑몰인데 자지들이  자릉내 좆나 뿜고다녔었노) 놈편보고 저런게 유니콘남인가 신기하네 싶은놈이었다이기 한순간도 틈을 안주는새끼였노 1분 1초를 연기하던놈이었다이기야

근데 마지막에 회사 관두고나오기 한달전쯤에 나랑같이 일하던년이 먼저 관둬서 회식했단말이노 놈편이 술이 애애애애앵나 약해서 술을 절대 안먹는데 그날따라 기분좋다고 맥주한잔만 하겠다했다이기

그러던 차 직원중에 자지가 딱 하나 있었는데 그새끼가 놈편분 술취한모습 궁금하다 웅앵웅하더니 놈편충 화장실갔을때 맥주잔에 소주를 섞은거노(사장님은 미팅갔다가 늦게참석하심)

이새끼가 그거 한잔마시자마자 맛이가서 쇼파에 기대고 누워있다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관두는년한테 넌 얼굴은 봐줄만한데 살좀뺴라하고

존나 쳐웃으면서 기집애들 멍청해가지고 ㅇㅇ가(사장님) 샤넬백들고 입고있는옷을 지가 5만원짜리 가방들고도 똑같은 느낌 들거라고 생각하는자체가 웃긴거아니냐고 혼자 박장대소했노

지가 머리가 좋았다고 좆팔 ㅇㅇ가 편하고 활동성있는 옷 판매해보고싶다고할때(그때가 2014년쯤임) 내가 아메리칸어패럴스러운 옷 판매해보라하니 그게 대박났다고 자기가 사업보는 눈이 있다고 부랄발작을했다이기야

그러면서 여자한텐 무조건 선망하는 이미지를 만들어서 돈을뽑아내야한다고했노

사실 이새끼는 따로 직업이있는것도아니노 이새끼앱충이 돈이많은거지 그냥 사장님한테 강요한거밖에 더되노

관둘때쯤엔 편해보이지만 례쁜(사실 편한것도아님 무늬가 없어서그렇지 존나 달라붙고 조이는 옷)옷들에서 갈수록 코르셋스러운옷들이 많아졌다이기 

옷 떼와서 판매하는년들이 공짜로 떼오는것도아니고 당연히 마진 남기지만 거긴 그냥 원가의 2~3배 심하면 4배 수준이었노 특히 제작달고나온 티셔츠는 진짜 마진 앵나왔다이기야

이에대해 같은옷인데, 다른쇼핑몰에서 똑같은 옷 봤는데 왜이렇게 비싸냐고 항의하는 고객들에게는 같아보여도 다른거래처옷이다 면 다르고 재질도다르고 원래 디자인 한개 나오면 디자인 베껴서 동대문에 쫙풀린다

겉보기엔 같아보여도 훨씬 좋은옷이라고 대응하라했는데 사실 같은옷이었노 이러면 안팔리지않냐고? 앵나 잘팔렸다 미리 준비해놓은 물량 존나 빨리 소진되서 바로 공장 다시들어가고그랬노

탈코논제 돌고나서 코르셋들이 완전히 탈코는 못하니까 거기처럼 뭔가 편해보이면서 염병할 6꾸안꾸9룩을 선호하게되었다는데 팩트인거같더노 

가성비따지면 거기옷은 절대 못입는다이기야 사이즈 좆만하고 세탁 몇번하면 좆되는옷이 아무것도없는 진짜 기본티셔츠(허리라인은 들어가있거나 크롭티노 좆팔) 2만원후반 3만원초반 청바지 5,6만원대 자켓 10만원대였는데 원가는 진짜 앵나왔다이기야

근데 내가 각성전에 존나 화났던게 뭔지아노 마진남겨서? 사장님은 여성이지만 결국 뒤에는 자집놈이 서있는 기만적인 구조에 빡쳐서? 이것도 맞노 하지만

같은가격대의 자댕이 옷 입어보고 존나 빡이쳤다 세탁 잘못해서 다섯번 연속으로 돌린적있는데 천이 단 하나도 안돌아가더노 새옷같더라이기야

그리고 그 쇼핑몰 이용하는년들 수입이 어느정도되거나 돈이 많은년들이었을거노 택배 보낼때 주소지가 대부분 강남이었고 경기도나 대구 혹은 부산의 잘사는 동네였으니 말이노 

어차피 돈많은데 그런것좀사면안되나 싶을수도있는데 난 내가 돈을 많이 벌어도 이렇게 기만적인곳에 돈을 쓰고싶지는않다이기야 

더 저렴한가격에 더 튼튼한 옷을 살수있는데 왜 당장 6내가 선망하는 대상9처럼 보이고싶다고 몸을 조이는옷을입고 돈을 더 써야하노 

그 외에 아예 고오오급스러운 오피스룩 전문하는 쇼핑몰에서 일하던년한테도 이야기 들었는데 똑같았다 모델처럼 보이고싶어서 옷을샀는데,,,몸매가 다르네요,,^^ 왜이러는거노

니가 왜 그 모델처럼 보여야하냐는말이노 너는 너 자체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존재하고있는데

여자들이 똑똑하게 소비하고 가성비 다 챙겼으면 좋겠노 부자들은 쓸곳에는 돈 쓴다 티끌모아 티끌이나 그거 얼마차이난다고 그러냐 싶은년들 있을수있는데

보세의류가 큰돈 써야할곳은 아니노. 그리고 의류사는데 쓰는 돈 티끌이라고 보지마라이기 일년모이면 엄청나노

웜에는 이미 이런얘기 수백수천번 나왔고 하말넘많에도 띵영상 많아서 이제 알고있는년들 많겠지만 이런구조의 기만적인 소비시장에 더이상 지갑열어주지말자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