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과있노.

심각성 따라서 탈조가 될 수도 안 될 수도 있다고 하던데 난 심각해서 (여자만 도덕검열 더 심하다는거 전과자라 확실히 느끼고 사노) 포기했는데 솔직한 심정으로는 아직도 포기가 안되긴 하노.

그렇다고 보지가 안되는걸로 언제까지 좌절만 할수도 없고 국내에서 야망 힘주고 있다이기.

재앙이 되버린 좆국 끌어내리기, 햇님관련 일에는 내가 할 수있는건 다 하고있다 이기야.

워마드에 호전적인 년들이 많은이상 전과자 분명 꽤 있다고 생각하노.

전과자년이 쓴 글 없나 찾아보니 딱 1개봤노. 그 년 야망 힘주고 있나 소식이 궁금하긴하노.

어쨌든 하고싶은 말은 전과있는 년들 혹시 탈조 못한대서 광광거리고 있노?

웜년들이 그럴리 없겠다만, 그런년들 있거든 인생 포기하지말라이기.

유일한 참대통령인 햇님도 전과자 만드는 미친세상에서 전과 있다고 보지가 기죽어서 숨어살면 그게 좆놈들이 바라는거 아니겠노?

탈조 못한다고 니 인생 끝나는거 아니노.

물론 전과 있어도 최대한 탈조하는 쪽으로 많이 알아봐라이기.

그러다 안되면 여기서 이루면 되노.

집 지어서 살아야 할 장소가 시궁창이라고 아무렇게나 집짓고 살지마라.

네 집의 크기와 가치는 네가 스스로 정하고 만드는거노.

전과자지만 탈조 꼭 하겠다 싶으면 계속 언어 준비 해놔라. 

법이 계속 바뀌어서 기회는 언제올지 모르노.

또한 전과도 없고 정기적으로 치료 안받으면 죽는 병 아닌 년들이면 자집놈들 마냥 외국 안맞네 나이가 많네 웅앵 하지말고 언어능력 길러서 탈조 꼭 해라.

탈조만이 답이 아니다는 년들도 있던데, 탈조가 차악이라도 최악보단 차악이 나은거 아니노?

실체없는 두려움은 부딛쳐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이기야.

정상에서 보자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