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혐하면서 창작욕 싹 잃었노

전에는 인간의 감성이느니 보편적 가치니 인류애니 하면서 창작이 재밌었는데

이젠 인간자체가 좆같아서 자연스레 창작이 좆같아졌노

 

여혐하는 일반적인 사람들, 페미랍시고 여혐질에 꿘충짓 하는 사람들때문에 인류애 재기

원래 사랑이 가득한 작품이 내 아이덴티였는데 남혐하면서 싹 다 잃어버렸노

남혐하면서 남자만 싫은게 아니라 여자도 싫노 (여혐한다는게 아니라 사람으로서 싫노)

 

예술은 인간찬미인데 내가 거짓말로 계속 인간찬미를 하려니 좆같아져서 퉤 ㅋㅋ

그렇다고 남혐 창작을 하자니 누가 사노 누가 보노 소수의 페미니스트들? ㅋㅋㅋㅋ

마이너라 힘이없노  과거 행적들고와서 검열질 정화질이나 안하면 다행이노

 

워마드가 인생을 망치러온 구원자라는데 2n동안 쌓아온 나를 1년만에 박살내서 이걸 구원자라고 불러야할 지 난감하노

그렇다고 빨간약 뱉을수도 없다 이니 좆팔

냄져들은 속편하고 멍청하게 살아도 되니 좋겠노

 

 

예술자체에 회의감을 크게 느꼇노 누가 봐줘야 의미가 있는게 예술 아니노 누군가 봊나멋진 예술품 하나 만들었다 해도 아무도 안봐주면 의미가 없노

그 수동성 의존성이 좆같노 내 분야 예술로는 이민이 거의 불가능하노 수동적인 분야의 한계노

예술은 인간이랑 소통한다는게 핵심인데

여혐 베이스 인간자체가 따분 지루하고 멍청하고 혐오스러운데 거기서 더 이상 의미를 못찾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