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앵나 목메던 년이노. 

딱히 건강에 문제 없었던 년인데 다이어트에 목멘뒤에 쓰러진적도 있었노. 

1~2키로만 쪄도 밖에 안나갔노. 그냥 집에서 하염없이 굶고. 

그시간에 맛있는거 먹으면서 공부할것을. 공부도안하고 굶으면서 잠만 잤노.
살빼려고.


지금은 먹고 싶은거 먹으면서 앵나 공부하고


자댕이들한테 지기 싫어서 공부 더하려고 운동도 하면서 살고있노,


IT꿘인데 실험실에서 내가 코딩으로 탑이노.


그리고 오히려 자댕이 보다 앵나 사람이 코딩을 잘할수 밖에 없노. 내 생각에 코딩은 응용력이노.


 


이런 년이 다이어트 한다고 굶고 이부랄 떨었단 말이노


학점 D받고 그랬던 년이노. 그래서 탈공대 하려고 애썼던 년인데 처음으로 A+ 도 받았노.


 


내가 진정으로 쏟아야할 에너지가 어디인지 알게 되었노. 


앵나 성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나도 도움을 줄거다이기야.


여러 목표가 있는데 그중 하나는 사람을 위한 IT학원같은거 꼭 만들고 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