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딸이 억울하게 죽었는데

부검을 해달라던가
거세게 항의하는
모부라면 행해야 할 마땅한 보호자 제스처 없이

가족은 비공개 가족장 원한다 기사만 나오노

악플러들 고소하겠다던가
내 딸 죽음으로 몰고간 이 사회에 분노를
표한다도 없노

종현 남 가족은 재단 설립해서 종현남 기린다던데
설리 모부 및 옵충 3마리는 뭐 하는 쓰레기노?

최자 같은 쓰레기 남자랑 사귀는 이유는
집에서 본 가장 익숙한 형태의 남자가 하도 쓰레기라서

똑같은 쓰레기인데 겉봉투 색만 다른 쓰레기를 보고
감동하고 그 호의에 감사해서노

남자 고를 때 눈 바닥에 꽂힌 여자들 중에
애비가 한남 오브 한남 아닌 새끼가 없노

그리고 3남 1녀 였다는데
설리한테 빨대꽂은 거 분명해 보이는 게

설리 데뷔하고 나서 옵충이 굳이 군대 갔다더노
뭐노 

출신지 부산이던데
경쌍도 남자 표본마냥 군대편할라고
 지 여 동생 팔아서 편하게 살라고

암만 검색을 해도 설리 가족에 대해 아무 검색결과가 안 뜨노

어린 나이에 딸 외모 보고 연기학원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 돌려서 
딸 굶고 욕 처먹어 가면서 벌어들인 돈으로

애비랑 오빠 라는 옵충이 3마리랑 앱충이는
여태 오죽 빨대 꽂고 잘 살았겠노

어렸을 땐 예쁘다고 뭐든 다 받아주고 
제대로 된 맞다 그르다 기본인 사회생활의 토대도 안 잡힌 애를
성인되면 가차없는 사회생활에 사람들한테 줏대로 맞써 싸우면서 지 몫 챙길 토대 어릴 때 
키워줘야 하는데 방치했겠지

그저 아역 연기자 일때부터
 돈 번다고 다 비위맞춰주고

커서는 골치아프다고 
애초에 오냐오냐만 해서 어린 아이였던 설리 
제대로 된 줏대 못 기르게 했던 게 연예산업이고 

돈 벌어준다고
모부 옵충이 역할 1도 없이
여동생 딸 연예산업에 피말려 정신 무너지는 거 방관만 하고 
그 돈 받아 편히 살던 앱충이나 오라비 3 벌레 4마리 싹다 뒈져라이기

애초에 가족이라도 제 기능했으면 
자기 집안 자기가 먹여살리는 거 아니었으면
부서진 멘탈에 자기라고 계속해서 연예계 일 하고 싶었겠노

종현 좆무위키는 
음색 성량 이런 거 가득하던데
설리 건
논란 욕 먹은 기록의 연속이노

에프엑스
팀 활동도 안 맞았는데 억지로 시키니까 하다가 
싫어서 삐걱된 거겠다 싶노

때려친다는 옵션은 없는 상황이었을거고

어려서부터 아역으로 돈 벌기 말고

어릴 때 사람들과 어울리고 제대로 된 가정의 보호와
집에서 
자존감 키워지고 줏대세울만큼 사랑받았다면

자기한테 뭐가 건강한 선택이고 행동이고
그런 게 더 끌렸을 텐데

그냥 돈 벌어온다고 
아이인 채로 자라서 성인이 되니까
아이돌 팀 생활이 어떻게 쉬울까 싶노

돈은 벌고 또 벌어야 하고
삐끗하면 잃으니까
매니저가 아니라 몸무게 감시하는 시스템
가족이 아니라 돈 인출자
친구있어도 깊은 우울함까지 건넬 수 없는 그게 배려든 친구 안 잃기
위해서든 

애초에 딸을 왜 연예계에 밀어놓고
제대로된 모부 역할도 안 하고
빨대꽂은 3옵충과 모부이기만 했노

어린 딸 연예계에
넣고 돈 인출해가는 앱충이 
모부로 기능대신 든든한 기둥대신 방치하는 모부
어디 한 둘일까 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