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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야망 버리고 다들 소확행하장께? ^오^ ㅋㅋㅋ

 

농담이고.

 

난 야망이란 단어에 들어가는 그 '힘'이 싫노. 

그래서 야망이란 단어 던져버릴거노.

 

그냥 원하는 것을 하면 되노.

필요하면 100억 정도 벌고 좋은 집도 살꺼노.

원하면 회사도 차리고 사람 뽑아서 사장하면 되노.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같이 만들사람 구해서 만들면 잘 팔릴꺼노.

 

야망을 가질 필요가 없노.

그냥 원하는 것이 있으면 실행하고 그 과정을 즐기는 게 제일이노.

야망이란 단어는 좀 무겁고 힘과 분노가 느껴지는데 그럼 그만큼 에너지 소모가 있노.

 

난 꼭! ㅇㅇ을 할꺼다 라며 '결심'하고 단호하게 밀어붙이는 건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 자체에 에너지가 꽤나 소모되서

정작 실행에 옮기는데 드는 에너지를 까먹게 되노.

 

야망도 필요없고 결심도 필요없고 계획도 필요없노.

다 실행에 들어갈 에너지 깎아먹는 행동이노.

그냥 지금 원하는 것이 있으면 그걸 떠올리면서 즐거워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행동해라이기야.

 

당장 수중에 돈이 없어도 

좋은 집 보러 다니면서 설레라이기야.

왜 우리집은 돈이 없노! 하면서 분노하는데 에너지를 쓰지 말고

지금 상태에 불만 갖는 것에 에너지를 쓰지도 말고

오로지 갖게 될 집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기뻐하는거노.

 

지금 상태에도 만족하면서 더 나은 상태로 옮겨갈 생각에 설레라이기.

 

거기에 야망을 넣지 말고 

원하고 설레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행동하기.

 

야망없는 사람처럼 살아라이기

그럼 야망뿜뿜할 때보다 더 많은 것을 얻게 될거노.

인생의 원리는 늘 역설적이노

 

 

난 야망없노.

그냥 내가 원하면 하고 원하면 가고 원하면 가질거노.

그게 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