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여자들이 바라던 마지막 인사답다고 본다.

정신나간 안재현 병신정자 룸창놈새끼가 약처먹는다고 어필하는 글 올리거나 최소자지 최자새끼가 후장 찢어진 사이로 흘리는 좆빠는 하타치 글이나 다 좆같고 잡히는 대로 죽여버리고 싶은 충동에 휩쌓였는데 오늘 이거보고 눈물나더노.

나는 아직 이 사건이 자살로 확정된 게 너무 같잖노.
좆한민국에서 일처리 앵나게 느린데 왜 설리만 자살로 확정짓고 빠르게 마무리짓노
다른 자집들이 뒤지면 좆나게 말 많은데
왜 하필 용감한 노선을 계속 선택하는 설리가 죽는 거노
버닝썬 구속된 새끼들에 대해 뭘 알고 있어서 그런 걸지도 의심했노

너무 전조가 없었다이기야
물론 설리 흑좆나 힘들고 매순간 한남병신들한테 디지털 성폭력당하는 날이 길었노. 그런데 이렇게 메모 한 장 없이 갈 설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노. 오랫동안 용기내왔는데 죽는 순간에 앞서 유서 한 장 없다는 거 말이 된다고 생각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