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02b1211a05c355c1d586d682397870487c15 124983

선뜩하노.

이년들 보통사람이 아니노.

사쿠라뚱보-기억할년이있을진 모르겠지만-가 장난이 아니고 진짜였노

감방을 놀이터처럼 드나들고 자집을 육체적으로 유린하고 응징한 년들이 한둘이 아니노.

자지를 포박하는 방법과 자지가 뒤진 시체 모습에대해 담담하고도 상세히 상술하는모습이 많이 목격되었는데,

사진이나 영상만 보고 상상해낼수 있는 수준이 아닌듯 하노.

노무딱 구체적이고 선명한 설명에 실제 현장에서 쌓은 경험이라고 충분히 의심이 되노.

난 기껏해야 남혐한다손 쳐도 속으로 경멸하며 자지놈과 말 안섞고 무시하며 교류하지 않는 수준인데

직접 자지들을 육체적으로 억누르고 폭행하며 죽은 모습을 빤히 보는 년들이 있다는 사실에

귀뒤가 싸늘해지며, 오늘도 웜년들을 거스르면 안되겠다는 교훈을 얻고간다이니.

작년엔 웜년들 학벌에 눌리고, 오늘은 범죄방법에 기가 눌린다이기헌. 

기가 눌린다는것은 내가 납작해졌다는 뜻이 아니라 불특정한 웜년(한국여자)들에게 공포와 함께 존경심을 내포한 경외감을 갖는다는 뜻이다이기.

무서운 년들. 공경하면서 두렵노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