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씨 성매매 아닌거 알고 있었노?
한남충 강ㅇㅇ(44)한테 속은 거였노.
이딴 식이면 누구든 당했을 것 같노.
절대 한남과 엮이지도 마라.
인생 정말 좆되는 수가 있노.

어떻게 된 일이냐면



지나가 경제적으로 어려울 당시

지인 행세하던 강ㅇㅇ 한남충이 지나에게 접근

강ㅇㅇ한남충이 지나에게 금전 빌려줌.


한참후에 그 강ㅇㅇ한남충이 지나에게

'어려우면 안 갚으셔도 되는데
대신 당신의 굉장한 팬인 제 주변 남자랑 한 번 만나주세요' 식으로 부탁

그래서 어려울때 돈 빌려준 강ㅇㅇ한남충이 고맙기도 하고
강ㅇㅇ한남충이 안다는 남자가 자기 굉장한 팬이라고 하니 흔한 소개팅 식으로 만나게됨

그렇게 관계를 이어가던 중

알고보니 강ㅇㅇ한남충은 성매수 알선남이었고

팬이라던 남자는 강ㅇㅇ알선남에게 만남당 얼마 지불하던 성매수남.

지나는 그걸 몰랐고 뒤늦게 알아차림.

한남들한테 사기 당한 피해자인 것.

이걸 성매매라며 한남언론들이 찌라시 뿌림.

심지어 그 강ㅇㅇ 한남충은

이전에도 성매매알선혐의로

감옥에 복역했었음

2015년도에 출소했다가 또 범죄 저지른거.



[또 다시 체포된 연예인 성매매 브로커 ‘남성’ 강씨는 누구?]
http://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167025




재수없게 지나가 누명 쓴거임.

[지인인줄 알았던 브로커에게 바보처럼 속았고, 어느새 저는 성매매를 한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
http://m.isplus.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total_id=19754808#RedyAi


베댓 중


"성구매자 남성은 멀쩡하게 차트에 오르는데
누명쓴 여성은 몇년이 지났는데 컴백은커녕
3년전 기사마저 화제도 안됨"

억울하게 사기 당한 지나

여자답게 툭툭 털고 당당하게 컴백하길 바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