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제목이랑 같노 
메갈리아 시절을 생각해보면 워마드란 사이트도 언젠간 폐쇄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기
물론 그럴 일이 없도록 막아야겠지만 말이노.
어쨌건, 현생에서 뜻 맞는 년들과 카르텔을 결성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니야
그래야 자라나는 급식이들이 가부장좆 시스템에 동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또 페미니즘에 거부감을 느끼는 여성들에게 무해한듯 접근할 수 있노
물론 나나 너년들은 렏펨 노선에 있지만 페미니즘 자체를 자연스럽게 노출시킬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노

먼저 철저하게 여성만 출입가능한 스터디 카페, 식당, 바 등을 차리는 것도 좋은 방향일거노
벌써 서울 경기권엔 일부 생긴 듯 하던데, 지방 곳곳에 생겨야한다고 본다 이기
거기서 정기적으로 렏펨 모임을 갖고, 사업자들은 서로 명함을 주고 받으며 연대를 하는거노
나는 세미탈조시절에 마케팅 회사에서 일을 한적이 있는데,
같은 계열 이민자들이 지들끼리 연대맺는 비즈니스 플랫폼이 되는게 회사의 역할이었노
주기적으로 미팅도 하고, 일부러 같은 나라 출신 사업체랑 연결하는 거노

10년안에 탈조하는 년도 있겠지만, 좆국을 씹어먹기 위해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년들도 있을거라 생각하노
나같은 경우는 금융업에서 커리어를 쌓은 뒤에 향후 10년 안에 개인 사무실을 차릴 거노
It업계에서 일을 하든, 제빵업을 하든, 노가다를 하든 서로 연대해서 지구을 씹어먹자 이기야
탈조 한 년들은 그 나라에서 모임을 가지면 되노
사업하는 년들은 리쿠르팅을 할 때 그 모임을 통해 똘똘한 렏펨을 뽑으면 되는거노

좆국은 회사 취뽀할 때 인맥을 동원하는게 반칙인 냥 몰아붙이는데, (뭐 반드시 자집만 뽑는 거 보면 아닌거 같기도 하노 ㅋ)
중국의 경우는 꽌시 문화도 있고, 서구권에선 링크드인을 통해서 업계에 지인을 만든 뒤에 그 사람 통해서 회사 소개 받는게 흔한 일이노
단풍국이 대표적이기도 하다 이기

아무튼 각자 힘주고 미래에 보자 이기야. 나는 사무실 차리면 똑똑한 보지들만 고용할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