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cafe.daum.net/womadic/g5PJ/3292

5000년 한반도 역사에서 이루어진 모든 좋은 방향의 발전은 전부 여자들이 이뤄낸거다.

안 좋은 일은 전부 자지들이 한 거다.

그리고 나중에 여자가 일구어 낸 업적 좆놈들이 여자 지우고 지들이 다 뺏어감.


내 말이 과장 같으면 한 번 보자.

이번 최순실 사건 -> 이대에서 캐냄. 그러나 이대는 오히려 욕만 먹고 한남충들은 이대가 이 일을 발견했다는 업적을 철저히 지워버림.

작년 소라넷 사건 -> 메갈에서 이슈화 시켜서 국회의원까지 컨택 해 경찰청장 입에서 소라넷 폐쇄 시키겠다는 약속 받아냄.

그러나 좆놈들은 메갈의 공로라고 인정하지 않고 경찰이 원래 소라넷 수사하고 있었다고 후려침.

하지만 메갈이 소라넷 문제 공론화 시킨게 너무 빼박이니까 나중에는 가만있으면 경찰이 알아서 소라넷 잡을 거였는데 메갈련들이 난리쳐서 일 망쳤다고 사실을 호도해서 메갈련들한테 뒤집어 씌우기 시전.


조금 더 전의 역사로 가보자.

전태일이 노동자 인권을 살렸다

-> 사실 그 때 YH 여공들이 목숨 걸고 노동자 인권을 위해 투쟁중이었음. 당시 시대가 여자들이 공순이라고 불리면서 엄청나게 산업화 노동에 기여했을 때임.

경찰이 시위하는 노동자 폭력 진압해서 수많은 사상자가 생기는 등 당시 노동자 인권에는 여공들이 있었음.

<사계>라는 노래 들어보면 알겠지만 노동가인데,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라는 후렴구가 있는 시위용임. 노래 목소리 다 여자가 부름.

하지만 여자들의 이러한 투쟁 끝에 이루어진 노동권 쟁취를 절대 인정 할 수 없었던 한남은 전태일을 우상화하며 전태일이 분신자살 한 것만을 매체에 보도하고 전태일이 목숨바쳐 노동권을 살렸다고 말함.


한강의 기적

이것도 여자들이 이루어낸 업적임. 말했듯이 당시 우리나라 경제 산업화를 이끌었던 건 제조업이었고 그 제조업은 값싼 임금 받고 하루에 15시간씩 노예처럼 일하면서도 품질 좋은 상품을 만들어낸 한국 여성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음.

그러나 한남은 절대 여자 언급을 안 함. 대신 "박정희"가 산업화를 했다고 하지.


조금 더 먼 역사로 가서 기황후.

기황후가 황후가 되고 악습이던 공녀 제도를 폐지했지만 한남충들은 기황후가 공녀 제도를 폐지했다는 기록이 없다며 기황후의 업적이 아니라고 후려침.

정말 기황후가 한 게 아니라면 먼저 고려한테 공녀 바치라고 요구했던 원나라가 왜 가만히 앉아서 들어오는 꽁노예를 포기한거지? 그것도 하필 기황후가 황후가 되고 나서?



지금 이대 지우기 보면 알겠지만

이런식으로 여자가 지워진 일 역사에 숱하게 많을 거라고 본다.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

우리나라 역사의 좋은 일이 있었다 -> 무조건 여자가 한 거다. 하지만 자지가 지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