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ns보면서 흑좆나게 빡치는 게 있는데 설리가 6악플9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하고 계속 연탄남하고 엮어대며 버튼좆 달고있는 연예인남들 좆 옴뇸뇸하는 데에 감히 설리를 엮어대며 악플방지 따위를 하고 있다는거노. 근데 니들은 알겠지 설리는 악플이 아니라 좆같은 이 한남민국의 한남충좆같은 여혐에 의한 타살이라는거. 
근데 오늘 그알에서 이 여성혐오 지적 잘했더노. 근데 30분 지나서 나오니까 스킵말고 인내심가져라이기. 
게다가 나도 미처 생각못한 부분인데 그간있었던 한남발작사건인 폰케이스사건하고 2차발작사건인 82김 책읽었다고 부랄발작한 얘기까지 하더노 그알에 있는 작가들이 노력 많이했노. 거기 피디남이 한남충들한테 자적자 시전하는것도 봊잼이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머구사는 쌍도남 나오는데 이한남충놈 신상털 fbi인력 구한다이기 ㅋ 어쩐지 말을 유난히도 지 좆같이 한다 싶더니 아니나다를까 좆팔 머구놈ㅋㅋㅋ
그리고 설리 완전 운동가스타일이었더노. 니들이 웜에 올린 설리 행보 읽은 적 있을텐데 팬미팅에서는 여남 상관없이 정혈대 2통이 선물이었고 진리상점이라는 뭐 프로그램? 같던데 거기서 정혈대를 왜 숨겨야 하냐는 문제제기에 투명파우치 만들자는 계획도 했고 지금도 설리 이름으로 정혈대 기부하고있다하노. 대학에서 여성학 강의 들었고 각성 직전이었다는 건 웜에 올라와서 다들 알고있을거고.
이번 그알보면서 브라같은 애비후장같은 거 진작에 찢어버린 내가 자랑스러운 만큼 한남충 죽이고 싶어서 집에 노예한남이 부랄뜯었다 꿈에서. 우리는 지금보다 더 분노해야 하고 더 나대야된다. 우리가 지금 가는 길은 먼저 간 사람들의 피로 만든거 아니겠노. 

그리고 원종욱이 게이즈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