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유치하고 수준 떨어지는 전형적인 개돼지 ㅎㅌㅊ짓.

개돼지 코르셋 여자들 중에서는 이게 늘 핫이슈노.

친구 중에 누가 흰색 옷 입고 오면 나중에 걔 결혼식날 똑같이 복수한다느니

예의가 아니라느니 어쩌구저쩌구

결혼식에 신부 하나만 툭 튀어야하는데 그걸 방해해서 나쁘다는거노

사진은 이휘재 결혼식인데 현영이 이휘재를 좋아해서 깽판치려고 저러고 갔다는 소문이 있노

그 뒤에 낸시랭이 똑같이 올화이트로 현영 결혼식 와서 복수 당했다는 말도 하노

 

보통 여성인권 바닥인 나라들이 결혼식때 신부치장에 요란을 떠노

흰색 독점해서 혼자만 튀게 시켜준다든지, 중동 같은 경우는 보석으로 온 몸을 치장하노

여성인권이 바닥이지만, 역설적이게도 결혼식 때는 여성을 요란하게 띄워주노 

기본적으로 여성 인생에서 결혼의 의미가 가장 크다는 뜻이노.

결혼이 인생에서 다신 오지 않을 중대하고 크나 큰 행사기에 목숨 걸고 발악을 하는거노 

반면 결혼이 별 게 아니라면 그냥 인생에서 수 없이 있을 파티나 행사 중에 하나일뿐인데 

 

신랑의 경우엔 행사의 주인공인건 마찬가지지만

올블랙이고 다른 사람에 아예 묻혀있노

그럼에도 딱히 상관 없다는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