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이 하루종일 맘충이라 조리돌림당하고 흉자들끼리도 자기들끼리 말 곱게 해라 더 훌륭한 가부장제 노예되라고 싸우면서 코르셋조이는곳에 부당함을 호소하는게 맞지않겠노

 난 딸만가진 탈혼모나 비혼모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도와주노 내 주변은 이제 망혼했다가 탈혼한년들 꽤 많노 아직은 예전부터 아는 년들밖엔 못돕지만 나중에 내가 더 큰 사람되면 아예 내 재단만들어서 도울생각도 있노 물론 좆달린놈 키우면 탈혼인이어도 못도와주노 도덕 덜벗어던졌을때 도와줘볼까 생각들었는데 유충깐놈은 탈혼해도 어쩔수가없더노 조금 도와주니까 뭐 맡겨둔것처럼 당연하게 굴길래 손절해버렸노 내 주변에도 공짜로 탈혼모한테 재능기부하는 다른 고소득자년있노 
가좆장제를 빠져나오는 년들은 당연 도와야되지않겠노 도움받고싶으면 이혼 소장사진이라도 올리고 오는게 당연한거노
 
워마드가 기혼혐한다 기혼품어줘라 하는년들 아직 어려서 주변에 망혼러 없거나 본인이 망혼자거나 백퍼 둘중에 하나노 망혼인들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비혼인이랑 탈혼인 싫어하노 워마드가 망혼인 싫어한다고?느그 동족들이 가좆장제 빠져나온년들 앵나오게 패는거 느그도 다 알잖노  
 특히 탈혼인이 탈혼하고나서 좆 안빨고 잘나가기시작하면 죽일듯이 싫어하노 내 모가 그거 겪었노 정많고 그 사람들 잘 돕던사람인데도 가좆장제 고오급 노예살이하던 망혼인빼고 대부분 ^친구^라고 생각한 망혼인들한테 뒷담까이고 통수당했노 모가 바빠서 나는 꽤 오랬동안 개비랑 같이 살았고 나도 그 상황에 전혀 불만없었는데도 6어떻게 탈혼하고 애도 내팽겨치고 혼자 가암히 사업을해서 돈을 6969원버노 애가 불쌍하노 빼애액9했다더노 내가 불만없는데 모를 미워하려고 나를 강제로 불쌍한년 만들더노 정작 즈그 유충들보다 지금 내가 훨씬 잘나가노 그렇게 싸고돌며 본인 인생 바쳐가며 열심히키운 유충들이 자지카르텔 덕도 못보더노 
 그리고 탈혼한 내 친구들도 그 xx맘들한테 탈혼하자마자 손절당했노 좆편만 없다뿐이지 탈혼인 xx맘(아기전사엄마) 왜 쫒아내노 사실 맘모임이아니고 가부장제 주인님 좆빠는놈 모임이더노 왜 xx맘 이부랄떠노 즈그 주인님이름붙여서 xx노예모임이라 해야하노

그리고 한남들중에 즈그 노예 입으로라도 로오맨틱하게 사랑해주는 척하는 놈들도 없노 뭐 옆에 즈그 노예 붙어있을땐 입발린소리 좀 해주는 정도도 드무노 없을땐 어떤줄아노?돈많은 갈배들 모이면 일상으로 하는게 즈그 노예 뒷담화노 심지어 즈그 노예 뒷담화는 양놈들도 은근 많이하노 갈배들 친한놈들한테만 느그 뒷담화하는거 절대 아니노 그냥 처음 본 인간 일아니면 아예 볼일없는 인간한테도 자기 노예 뒷담화하노 그냥 느그 뒷담화하는게 숨쉬는거랑 똑같노 원래도 한남 싫어했지만 사업하면서 돈많은 갈배들 접하고나선 내가 한남 싫어하는게 갈배들이 즈그 노예 싫어하는거에비하면 아무것도아니었다는 생각들더노
 웜에서 대접받고싶으면 유정대인처럼 행동해라 느그 좆편 죽이고오면 서류상으로 망혼상태여도 대접해줄의향 당연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