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같은 전문직도 여자가 해먹으면 그렇지만 
유독 여자가 의사하면 하나같이 성격도 좋고 배려라는것이 느껴지고 힘들게 공부한 과정에서 묻어나오는 연륜이라는게 돋보이노.

저번에 내가 병원갔을때 의사 대장님 한분한테서 진료받았는데 내가 보지꾸러기마냥 잠깐 헤맸을때 자집유충들한테 호통치듯이 단호하면서 카리스마있는 포스로 진찰을 하시는게 아니겠노. 그런데 그러고나서 처방받을때는 나한테 인자하게 말하고 진심으로 날 걱정해주는게 느껴졌노.

나는 의사는 아니지만 의료쪽이랑 관련깊긴한데 의료계에 여자의사가 노무딱 적노. 

정형외과,심장 혈관내과,간담췌외과 등에서 여자들 살리려고 수술하는 여자들 노무딱 멋지지 않노? 여자들은 여자들이 도와야 하노. 돈에 눈이멀어서 의료사고나 내는 멍청한 자지새끼들 말고 참된 의사가 필요하노.
6종합병원, 안과, 피부과, 소아과, 내과, 정형외과, 비뇨기과, 산부인과9 갔는데 모두 여자들이면 노무 기분좋지 않겠노?

의대 들어가려는 년들아 너네들한테 여성들의 건강이 달려있노. 수술하는 멋진년이 되어도 되고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가난한 여성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줘도 되고 소아과 가서 앞으로 자라날 새싹들 보든지 상관없노.

나중에 언젠가 수술받아야 할때 너네들한테 내 몸을 안심하고 부탁하겠노. 그럼 ㅂㅇ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