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NHS Tavistock 에서 일하던 정신분석전문의가 관두고 쓴 글. NHS 어린이 트랜스젠더 클리닉에서 일하던 정신분석전문가들이 3년동안 35명이 관두었다고 하노. 그 클리닉에서 일하던 의사들은 트랜스젠더 전환이 심지어 “게이 전환치료” 같다고 말하노. 게이로서 자신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성별을 정정하면 모든게 해결될 것 같은 착각처럼 성전환 수술을 하고 있다는 것.
빈약한 근거와 데이터를 토대로 트랜스액티비즘 로비가 이루어졌고 심지어 (반박 받을 근거가 되는) 다른 연구를 막았다고 하노.
https://quillette.com/2020/01/17/why-i-resigned-from-tavistock-trans-identified-children-need-therapy-not-just-affirmation-and-drugs/
https://www.peaktrans.org/it-feels-like-conversion-therapy-for-gay-children-say-clinicians-lucy-bannerman-in-the-times-08-04-19/

 

트젠리즘의 실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