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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못잃어 (취직해서 커리어쌓을시간에 동거하면서 식모살이하는 년들 천지노)

망혼 못잃어 (여기에 나이 코르셋있으면, 늙으면 안팔릴까봐 빨리 판매되려고 하더노)

유충까기 못잃어 (+늙으면 기형아 낳을까봐, 빨리 애까야된다는 흉자들이 많더노. +애국코르셋 더하면 출산지도에 출산력에 도움도되주노)

성애 못잃어

좆돌 좆연예인 못잃어

예쁨 못잃어 (자기가 바비인형인줄 알고 산다이기. 하루종일 성형,거울,자기,남외모,연예인 품평만 하노)

사랑 못잃어 (영원히 미로속에서 헤매듯이 사랑찾아다니는 형벌당하는듯하노)

가족 못잃어 (가좆 욕하면서 늙어죽을때까지 돈뜯기고 학대당하면서도 붙어산다이기야 )

효도 못잃어 (애비애미에게 갈려나가노)

애국 못잃어 (좆국에 지뢰이디퍼스트나 성노예판매등으로 갈려나가노)

남근숭배 못잃어 재앙이 숭배 못잃어 

애완동물 못잃어 (동물키우느라 돈 시간 다날려나가고 탈조 이직 이사 다 못하노)

나이 집착 못잃어 (여전히 30이면 늙었다는 소리에 갖혀사노)

돈없어서 안돼 뭐해서 안돼~ 노년에 흙부모들은 흙수저 마인드 주입하고 오로지 안정성에 집착하게 하노

6뭐 배워서 도전하게 하는게 아니라 공장가라 알바해라 당장 취업해서 돈벌어와라 근시안적으로 살게하노9

그 외 착하게 살아야지 용서해야지 등등 어쩌고 저쩌고

 

더해서 지방에서 살면 지방 탈출 못하고 

무섭다면서 독립못하고

여행은 커녕 탈조 꿈조차 못꾸고 

야망도 거세되버리고 꿈은 갈려서 없어져 버리고 

전세대출 알아보면 얻을 집 앵나 많은데 자긴 평생 집 못산다 소리나 하고

모든 삶에 태도에서 하향지원, 과소평가, 스스로 뭘 알아보려는 태도조차 없노. 

한 번 마음이 가면 누군가를 챙겨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현타가 오노. 

 

각종 전세대출이 있는 지도 모르고, 워홀이란게 있는 지도 모르고, 신용카드 만드는 법도 모르고 

애초에 뭘 알 의지가 없는게 답답하다이기야.

 

사회생활 하려면 나도 감옥에 있는 것처럼 적당히 맞장구 치면서 살아야되는데 앵나 예민한년이라

남의 감옥이 내감옥처럼 갑갑하노. 이러는 나도 많은 생각을 하며 사느라 실생활에서는 쑥맥이긴 하노. 

 

그러나

다들 무엇하나 중요한거 없이 살자 이기야. 왜 실체 없는 감옥에 갖혀서 자신에 모든 인생을 내어주는거노.

언어는 세뇌의 도구일 뿐이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말(ex사랑,희생,용서,예쁘고 정돈된 말씨-노예어,눈을 이끄는 수많은 뮤비등)들은 세뇌쪼가리고 오히려 거북하고 기분나쁜 말들이 중요한 진실(ex음모론, 웜년들 말투)을 담고있는 경우가많노. 

모두 의도된거다 이기야. 

 

좆국에서 여자는 모두 노예지만(요즘은 자발적 주체적 노예가 많다더노)

감옥에 갖히지 말자 이기야. 삐끗하는 순간 모든 걸 다 빼앗기는거노. 

남들 감옥에서 꺼내주고 싶다가도, 나까지 끌려가는 기분이 들어서 그만 외면하고 싶노.

자기인생을 속박하면서 살아가는 걸 보면 가슴팍이 답답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