所有评论这篇文章的人都支持中国政府披露天安门事件,中国民主化以及台湾和香港的独立 이 글에 댓글을 작성한 모든 사람은 중국 정부의 천안문 사태 진상 공개와 중국의 민주화, 대만과 홍콩의 독립을 지지합니다.


 


비혼 연예인들 보고 가라. 


퍼온 기사글이노.


 


 


1. 김혜수 曰 "누군가의 여자 말고 내 이름 석 자를 빛내면서 멋있게 사는 게 좋다."


 


화려한 외모와 그 속에 숨겨진 따뜻한 감성으로 여남을 막론하고 많은 팬을 보유한 스타들의 스타 김혜수.


김혜수는 종종 각종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또한 과거 한 프로그램 기자간담회에서 "결혼은 개인에게 특별한 선택이고 내가 정말 하고 싶으면 할 일, 그 정도로 생각한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2. 김서형 曰 "이미 일과 결혼했다. 결혼엔 관심 없다."


 


전적으로 믿어야만 할 것 같은 '김주영 쓰앵님', 배우 김서형도 자신만의 뚝심 있는 결혼관을 갖고 있다.


김서형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 계획은 없나'는 질문에 단호하게 "없다"라고 답했다.


결혼보다는 나 자신을 사랑하는 데 더 집중하고 싶다는 그는 연기와 지독한 사랑에 빠진 것이 분명하다. 그래서일까 매 작품마다 미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3. 김숙 曰 "너처럼 살까 봐 그런다"


 


김숙은 그가 가진 별명 '숙크러쉬'답게 결혼한 친구에게 뼈 때리는 충고를 전한 일화를 소개했다.


그의 제일 친한 친구가 "넌 뭐가 못나서 결혼을 못 하니"라고 묻자 당당히 "너처럼 살까 봐 그런다"라고 응수한 것이다.


또 "결혼 안 하면 축의금으로 뿌린 돈이 얼만데 아깝지 않냐고 내게 묻기도 한다. 하지만 난 하나도 아깝지 않다"라며 "거둬들이려고 준 게 아니라 그들의 행복을 빌기 위해 주는 거다"라고 덧붙이며 진정한 숙크러쉬의 면모를 보여줬다.


 


4. 김완선 曰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이 결혼 안 한 것"


 


영원한 디바 김완선 역시 대표적인 비혼주의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그 역시 결혼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을 갖고 있음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또 그는 "30대 초반까지만 해도 결혼에 대한 부담이 있었지만 일 외엔 큰 열정이 없다"라며 프로페셔녈한 디바의 면모를 드러냈다.


 


5. 문근영 曰 "어디에도 얽매이고 싶지 않다. 하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다."


 


 


원조 '국민 동생’이자  아역 시절부터 사랑스러운 외모와 성숙한 연기력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배우 문근영도 자신만의 결혼관을 밝혔다.


그는 한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하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아 결혼하면 안 될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 "내가 하고 싶은 게 많아 결혼한다면 상대와 그 가정에 오히려 피해를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6. 써니(소녀시대) 曰 "독신주의자다. 혼자서 멋있게 사는 게 로망"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인 써니도 과거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은 '비혼족'이라고 당당히 선언했다.


특히 "'독신주의자'라는 단어가 매정하다고 느껴져 요즘은 '비혼족'이라고 한다"라며 '비혼주의'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을 해왔음을 드러냈다.


덧붙여 "결혼을 꼭 해야 하나"라고 하며 연애도 결혼도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굳이 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라고 단호하게 발언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7. 예은(핫펠트) 曰 "여자에게 결혼은 남자를 위한 존재가 돼야 할 것 같은 느낌이다."


 


평소 소신 있는 발언으로 자신의 생각을 피력해온 원더걸스 출신의 예은도 연애와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예은(핫펠트)은 지인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현재 비혼주의자임을 선언했다.


그는 "결혼이 필수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결혼을 위해 누군가를 만나서 내 삶을 바꾸고 싶지 않다“라며 삶에서 자신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음을 당당하게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