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스크워도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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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자이자 화학자였던 그는 라듐을 발견한 것으로 업적을 세웠다.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수상했으며 여자로서는 최초로 2번 노벨상 수상, 여남 통틀어 최초이자 현 시점까지 유일한 타 분야에서 1회 이상 노벨상을 수상한 영웅이다. 또한 그는 노벨상 자판기로 유명한 퀴리 패밀리의 일원이며 여성 최초로 파리대학교의 교수가 되었다. 그리고 그는 파리 판테온에 오직 자신의 업적으로 인정받아 묻힐 수 있었던 최초의 여성이다. [역사상 유일한 노벨상 2회 이상 수상자](https://womad.life/l/844218?page=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