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하게 정치 잘 하고 있던 여성 위인이신 박근혜 대통령을 추악한 방식으로 몰아낸 드세고 악독한 현직 남통령 집권 이후 국가에 불이 나지 않은 적이 없어 문화재 라고도 불린다. 다른 별명으로는 문재앙이 있다. 손만 댔다 하면 재앙을 가져다 온다고 하여 붙여진 별명. 대선 당시 본인을 페미니스트 대통령이라 하여 수많은 젊은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대통령이 되었으나 여러 차례 일어난 여성 민중 총궐기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아가리만 털어대어 이는 새빨간 거짓임이 드러나게 됐다. 결국 남자 페미니스트란 허상이고 거짓이며 남자가 페미니스트라 지껄이는 순간 그 아가리를 잡아뜯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준 차기 갤주 후보이다. ![](http://image.kmib.co.kr/online_image/2017/0507/201705070005_61110011449147_1.jpg)